초록 close

가스로 인한 화재 및 폭발사고의 예측 가능한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적절한 사회적 위험기준을 제시 하기 위하여 최근 11년간의 가스사고 데이터베이스1,2)를 분석하였다. 먼저 동일유형의 가스사고 발생가능 성을 판단할 수 있는 Poisson 분석3) 방법을 적용하기위해 3개의 사고유형, 즉 누출, 폭발, 화재로 구분하 여 총 16개 항목으로 나누어서 적용하였다. 그 결과, 시공 작업 부주의-폭발-배관의 항목의 사고발생반도 가 가장 작았으며, 배관연결부이완부식-누출-배관의 경우는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이에 대 한 적절한 가스사고 대응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치명적인 가스사고의 추세와 합리적인 위험정 책에 대한 지침을 결정하기위해 D. O. Hagon 방정식4)과 회기직선식을 이용하여 F-N 곡선4)의 누적사망 자의 최소 및 최대점에 대응시켜 허용가능영역을 설정하였다. 향후 가스사고에 대한 신뢰성 있는 분석을 위해서는 가스로 인한 화재·폭발사고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지속적으로 확충보완을 시켜야 되며, 이를 위한 표준 코드화 작업이 요구된다.


The data of city gas accidents has been collected and analysed for not only predictions of the fire and explosion accidents but also the criteria of societal risk. The accidents of the recent 11 years have been broken up into such 3 groups roughly as "release", "explosion", "fire" d 16 groups in detail. Owing to the Poisson probability distribution functions, 'careless work-explosion-pipeline' and 'joint loosening & erosion-release-pipeline' items respectively have turned out to record the lowest and most frequency among the recent 11-years accidents. And thus the proper counteractions must be carried out. In order to assess the societal risks tendency of the fatal gas accidents and set the more obvious safety policies up, the D. O. Hogon equation and the regression method has been used to range the acceptable range in the F-N curve of the cumulative casualties. The further works requires setting up successive database on the fire and explosion accidents systematically to obtain reliable analyses. Also the standard codification will be dema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