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멀티미디어 응용 서비스에서는 특정 시간 내에 데이터 전송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간 의존성이 있다. 이러한 실시간 특성은 네트웍의 QoS보장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네트웍 사용자의 증가와 응용 프로그램의 데이터 전송율의 증가로 네트웍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종단간(End-to-End) 지연시간 제한 조건을 만족하면서 최소 비용을 갖는(Delay Constrained Least Cost, DCLC) 경로를 찾는 문제는 이미 NP-hard 문제로 알려져 있다. 최소 지연시간 경로의 비용은 최소 비용 경로의 비용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경로 비용을 갖으며, 역으로 최소 비용 경로의 지연시간은 최소 지연시간 경로의 지연 시간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지연시간을 갖는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여 DCLC문제에 접근하기 위해 링크비용과 지연시간을 확률적으로 조합한 인자를 사용한 새로운 알고리즘을 연구하였다. 최근 Salama에 의해 제안된 DCUR 알고리즘은 최적에 가까운 알고리즘이나, 제안한 알고리즘은 DCUR 알고리즘과 비교하여 종합적인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에 의하면 노드 수 200에서 38% 이상의 효과를 보았다. 본 알고리즘의 특징은 선택의 요소로서 새로운 인자를 만들었고, 링크를 순차적으로 선택하지 않고 동적으로 선택하는 방법을 구현하였다는 것이다.


The end-to-end characteristic is an important factor for QoS support. Since network users and required bandwidths for applications increase, the efficient usage of networks has been intensively investigated for the better utilization of network resources. The distributed adaptive routing is the typical routing algorithm that is used in the current Internet. The DCLC(Delay Constrained Least Cost) path problem has been shown to be NP-hard problem. The path cost of LD path is relatively more expensive than that of LC path, and the path delay of LC path is relatively higher than that of LD path in DCLC problem.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the performance of heuristic algorithm for the DCLC problem with new factor which is probabilistic combination of cost and delay. Recently Dr. Salama proposed a polynomial time algorithm called DCUR. The algorithm always computes a path, where the cost of the path is always within 10% from the optimal CBF. Our evaluation showed that heuristic we propose is more than 38% better than DCUR with cost when number of nodes is more than 200. The new factor takes in account both cost and delay at the sam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