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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치과재료인 도재에 백류석(Leucite)결정을 이용해 왔는데, 이는 치과재료에 함께 사용하는 금속재질의 열팽창계수가 크기 때문에 이에 맞추기 위한 것이다. 산업적으로는 카리 장석으로부터 부조화 용융으로 leucite 결정을 합성하여 이용하고 있으며 이는 1150℃ 이상에서 생성된다. 본 연구는 치과 재료에 사용하는 leucite를 보다 낮은 온도에서 조화 용융으로 합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카리 장석을 주원료로, 그 이외에 탄산칼륨, 수산화알루미늄을 사용하여 화학 양론적인 조성으로 고상합성법을 이용하여 leucite 합성 실험을 하였다. 그 결과 leucite를 조화 용융으로 950℃부터 고상법으로 합성되었다.


Leucite crystal has been utilized for dental porcelain due to its high thermal expansion coefficient to meet its counter metal side. Many industrial applications of leucite from the incongruently melting of potassium feldspar are used and its minimum temperature of crystallization is 1150℃. This study aimed to get leucite crystal from lower temperature through congruently melting ,and the starting materials are taken from K-feldspar mainly, and aluminum hydroxide and potassium carbonate are additionally supplied to meet stoichiometry of leucite. We report that the leucite crystal can be synthesized in congruently melting from the temperature 950℃ through solid-state sintering with k-feldspar, potassium carbonate and aluminum hydrox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