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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모바일 미디어는 전통적인 전화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되면서 개인의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뚜렷한 트랜드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의 PC게임문화확산은 급속도로 진행되어져 뉴미디어의 시대가 도래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이에 좀더 편리하고 간편한 장치들을 만들어 내어 시간과 장소에 전혀 구애 받지 않는 기기장치들을 요구하게 되고 이에 발맞추어 많은 신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다양한 기술의 발달과 컨텐츠의 개발을 위해서는 개인들의 정보와 오락 미디어레퍼토리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모바일에 관련한 인지도와 선호도의 조사 분석을 통해 뉴 미디어로서 문화컨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모바일게임에 관하여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즉 기존의 4대 매체의 활용성에 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점에서 실재로 모바일 미디어가 뉴미디어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현재 소비자에게 얼마만큼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또한 무선인터넷 모바일의 확산에서 가장 많이 주목되고 있는 게임의 역할성에 대하여서도 생각해 보고자 한다.


Mobile media in modern society have a deeper meaning compared to a traditional phone. Thus, they are considered essential tools of the individual. In particular, they are a distinct trend among youngsters. Moreover, the rapid spread of the PC game culture online suggests the advent of new media. As such, convenient and simple devices and equipment that transcend time and space barriers are required. Accordingly, many new technologies are actually being developed in keeping with such requirement. Therefore, a study on the information on individuals and entertainment media repertory is necessary to keep track of the progress of various technologies and development of contents. This paper suggests the direction that should be taken by mobile games considering how they fit in the new paradigm of the culture contents industry as the new media by investigating and analyzing the recognition and preference levels vis-a- vis mobile media. Specifically, a study on the recognition and preference levels exhibited by consumers in the course of the actual growth of the mobile media as the new media as well as future direction should be proposed, especially since the utility of the existing four media needs to be reconsidered. Moreover, the role of games should be considered, since they attract the most attention in terms of spreading wireless Internet mobile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