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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발현에 매우 중요한 신호역할을 하는 프로모터 영역은 여러 전사인자들이 결합하는 특정 부위들을 갖고 있다. 전사인자의 결합부위는 프로모터의 다양한 부위에 위치하며, 진화론적으로 잘 보존된 Consensus 형태의 염기서열 패턴을 띠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최적의 패턴들을 탐색하기 위해 유전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면서, 동시에 MEME 알고리즘의 N-occurrence-per-dataset 모델의 가정과 패턴의 길이를 결정할 수 있는 Wataru 방법의 장점을 따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탐색 방법은 유전체 연구자들이 임의의 DNA 염기서열 상에서 프로모터 영역을 예측하거나 특정 전사인자의 결합부위를 탐색하는데 적극 활용할 수 있다.


The promoter that plays a very important role in gene expression as a signal part has various binding sites for transcription factors. These binding sites are located on various parts in promoter region and have highly conserved consensus sequence patterns. This paper presents a new method for the consensus pattern search in promoter regions using genetic algorithm, which adopts the assumption of N-occurrence-per-dataset model of MEME algorithm and employs the advantage of Wataru method in determining the pattern length. Our method will be employed by genome researchers who try to predict the promoter region on anonymous DNA sequence and to find out the binding site for a specific transcription f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