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전통적으로 장애아동의 진단평가를 위하여 표준화된 검사도구의 개발과 사용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표준화된 검사도구를 사용한 진단평가 결과는 정상분포곡선에 기초한 확률적 시각에서 접근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진단평가 결과에 대한 확률적 시각보다는 가능성에 기초한 시각적 접근의 필요성을 주장하였고 또한 정신지체아동의 새로운 정의에서 접근하는 지능검사 결과와 실제적응기술능력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려는 차원에서 퍼지이론을 적용하여 지능검사 결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실제적응기술능력의 하위 영역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 등을 제시하였다. 정신지체아동의 진단평가를 위한 퍼지 모형을 또한 제시하였다.


The Recognition on Diagnosis and Evaluation for Mental Retardation and Development of Fuzzy Mo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