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논문에서는 맥진기로 취득한 맥진 파형을 참고로 하여, 인체에 분포된 12경맥의 좌우 대표측정점의 임피던스를 24채널의 양도락 진단기를 이용해 측정하였다. 그리고, 퍼지 논리에 따라 각 경락의 허실을 진단한 후, 경락의 유주방향(流注方向)에 순(보)하거나 반(사)하는 자기 자극을 가하여 맥파와 경락의 허실정도가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연구하였으며, 궁극적으로는 진단과 동시에 자기 자극을 가하여 음양과 오행의 균형을 이루게 하는 자기치료 시스템에 관해 연구하였다. 자기 자극에서는 좌우 각 12경맥의 수족 대표측정점의 일정 부위에 방향과 시간을 가변할 수 있는 자기 자극기를 개발하여 이용하였다. 치료방법은 양도락 진단을 통하여 허와 실을 구분하고 난 뒤, 심하게 허한 양의 경락은 하향자극 조정을, 심하게 실한 양의 경락은 상향자극 조정을, 심하게 허한 음의 경락은 상향자극 조정을, 심하게 실한 음의 경락은 하향자극 조정을 할 수 있도록 PC에서 제어하도록 하였다.


In this paper, with the reference of the pulse wave acquired by the pulse-checking device, it is measured the impedance on the key measuring points of the 12 kyungmaks of the human body's left and right by using 24-channels Yangdorak machine. Then, based on the Fuzzy theory, this study diagnosed the each meridian's strength and weakness. After that, both the strengthening and weakening stimulus of magnetic fields are applied to the dominant direction to find out how the degree of strength and weakness of the meridian changed. Ultimately, the magnetic therapy that can stimulate the magnetic field at the time of diagnosis and thereby balancing the interactive of five-system(O-hang) have been materialized. For the stimulation of magnetic fields, a stimulating device which can change the direction and time on a specific part of the key measuring points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