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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보상 예측과 DCT 기법을 이용하는 비디오 부호화에서 전형적인 데이터 분할 (data partitioning) 기법은 움직임 정보와 매크로블록 헤더를 texture 정보와 분리시키는 것이다. 이 방식은 에러가 있는 환경에서 비디오의 전송에 효율적이다. 그러나, 화면내 부호화 프레임 (Intra frame)의 경우에는 따로 분리시킬 움직임 정보가 없기 때문에 DCT 계수의 손실은 치명적이다. 그리고 화면간 부호화 프레임 (Inter frame)의 경우에도 DCT 계수 부분에 에러가 발생하면, 패킷 내의 모든 DCT 계수를 버리게 되므로 이로 인한 화질 저하가 발생한다. 본 논문에서는 비디오의 에러내성(error-resilient) 전송을 위한 DCT 계수의 효율적인 분할 기법과 부호화 기법을 제안한다. 양자화된 DCT 계수는 짝수-근사(even-value approximation) 부분과 그 나머지 부분으로 분리된다. 모의실험을 통해 제안 방식이 기존의 기법에 비해 우선순위 (선순위) 분할 데이터 부분에서 더 좋은 화질을 제공하고, 에러환경에서도 에러에 더 강인한 성능을 나타냄을 보였다.


In the typical data partitioning for error-resilient video coding, motion and macroblock header information is separated from the texture information. It can be an effective tool for the transmission of video over the error prone environment. For Intra-coded frames, however, the loss of DCT (discrete cosine transform) coefficients is fatal because there is no other information to reconstruct the corrupted macroblocks by errors. For Inter-coded frames, when error occurs in DCT coefficients, the picture quality is degraded because all DCT coefficients are discarded in those packets. In this paper, we propose an efficient data partitioning and coding method for DCT-based error-resilient video. The quantized DCT coefficients are partitioned into the even-value approximation and the remainder parts. It is shown that the proposed algorithm provides a better quality of the high priority part than the conventional meth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