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연구는 돌가자미 (Kareius bicoloratus)의 난발생에미치는 수온과 염분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5단계의 수온 조건(7, 10, 13, 16 및 19C) 및 5단계의 염 분 조 건(25, 30, 35, 40 psu 및 현장해수 염분: 33.6psu)에서 수정란을 발생시켜 발생 속도와 부화율 측정하였다. 수정란의 발생속도는 수온이 높을수록 빨랐으며, 수온 (T: C)과 각 발생 단계별 소요시간 (h: hour) 사이의 관계를 직선 함수에 회귀시켰을 때 각 발생단계별관계식은 다음과 같다.8세포기 : 1/h=0.01441T-0.02728(r2 =0.998)낭배기 : 1/h=0.00269T-0.00319(r2 =0.997)안포형성기 : 1/h=0.00171T-0.00053(r2 =0.998)심장형성기 : 1/h=0.00121T-0.00018(r2 =0.995)부화기 : 1/h=0.00101T-0.00266(r2 =0.998)이상의 관계식으로부터 추정된 돌가자미의 난발생이개시되는 생물학적 영도는 1.3C이었다. 8세포기, 낭배196 전제천김치홍정의영이창훈김병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