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목 적 : 급성신부전 환자에서 지속적 신대체요법은 간헐적 혈액투석에 비해 많은 장점에도 사용이 적다. 저자는 지속적 신대체요법 환자의 생존·사망에서 각 특성과 신대체요법 상태를 조사하였다.방 법 : 1992년 5월부터 2000년 2월까지 지속적 정정맥 혈액여과법(continuous venovenous hemofiltration, CVVH)을 받은 51명의 동반질환, 시작 후 저혈압정도를 조사하고, 사망여부에 따라 CVVH 시작시 혈압, APACHE III score, 장기부전수를 비교하였다.결 과 : 남녀 각 30명, 21명, 평균연령은 56.3±15.6세로 대부분의 환자가 사망하였다(44명, 86.3%). 동반질환은 패혈증 66.7%, 급성신부전 62.7%, 간부전 33.3%, 울혈성 심부전 17.6%, 성인형 호흡곤란증후군 9.8%였다. 시작 후의 평균 동맥압은 59.3±21.5 mmHg로 시작 전에 비해 떨어졌으나 차이는 없었다(p=0.076). 다장기부전은 86.3%였고, 평균 장기부전수는 사망 2.6±1.0, 생존 1.9±1.3(p=0.072), APACHE III score는 사망 59.5±13.5, 생존 56.0±20.9로 차이는 없었다. CVVH 시작시 평균 동맥압은 사망 63.49±17.04 mmHg, 생존 87.86±23.15 mmHg로 사망군이 낮았다(p=0.002).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Treated with ContinuousRenal Replacement TherapyYoung Sun Kang, M.D., So Young Lee, M.D.Sang Youp Han, M.D., Sang Kyung Jo, M.D.Jin Ho Shin, M.D., Dae Ryong Cha, M.D.Young Joo Kwon, M.D., Won Yong Cho, M.D.Hee Jung Pyo, M.D. and Hyoung Kyu Kim,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