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신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에서 항응고 치료로 저분자량 헤파린을 사용할 경우에는 출혈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anti-Xa 활성도를 감시하면서 용량 조절을 하거나, activated partial thromboplastin time을 측정하면서 표준 헤파린으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항응고 치료 과정에서 서혜부와 하지의 통증, 빈혈, 저혈압이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 후복막강 혈종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Enoxaparin-associated Retroperitoneal Hematoma in Two Chronic Dialysis PatientsYoung Ki Lee, M.D., Su Jin Yoon, M.D.Hyun Hee Lee, M.D., Wooseong Huh, M.D.Yoon-Goo Kim, M.D., Dae Joong Kim, M.D.and Ha-Young Oh,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