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논문의 목적은 고용노동부 워크넷에서 조사한 금융관리자의 직업적성과 명리학 이론의 연관성에 대해, 사례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실제로 명리학적 이론들이 현실 세계의 직업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토대로 직업의 명리학적 특성에 대한 다양한 예시를 제시하고, 그 활용 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고찰해 볼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5년 이상 금융회사에 근무한 10명의 금융관리자를 대상으로 사주 분석과 인터뷰를 진행하여, 연구 대상의 십성(十星)・격국(格局)・용신(用神) 등을 분류하였다. 그 연구 결과로 직업적 특성을 파악하는 데에는 용신과 십성이 가장 큰 관련성이 있고, 워크넷에서 파악된 금융관리자의 특성이 명리학적 분석으로 잘 드러나고 있다는 점을 도출하였다. 이후 워크넷과 연계한 각종 직업 적성 분류에 명리학 이론 적용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더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직업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how the real world influence by using case analysis method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yeongli science and theories of financial managers surveyed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On the basis of this, I would like to present an analysis case for the peculiarities of the profession, and to provide a basis for in-depth consideration of how to use it. In this study, analysis and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10 financial managers who have worked at financial companies for more than 5 years to classify the subjects of the study, such as the Sipsung (Ten stars), Gyeokguk, and Yongshin.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found that Yongshin and Sipsung (Ten stars) are the most relevant in identifying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an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financial managers identified on the WORKNET are well revealed through theological analysis. Afterward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continue to apply theories of the classification of various job aptitudes linked with the WORKNET, and contribute to the advancement so that people can view the job in a wider spect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