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첫째; ‘北海祭文’에 대한 일차적인 문제를 생각할 수 있는 解析에 주안점을 두었다. 물론 여기에서는 우선 滿洲原文에 대한 充實한 音譯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혹시 잘못이나 없으면 한다. 그리고 解析에 있어서는 諸辭典을 통해서 參考는 하였으나 文脈上에 어려움도 있었기 때문에 次後 補完할 생각이다. 만약 문제점이 있다면 그것은 필자의 전적인 책임이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통해서 Altai 諸語에 대한 語學的 향상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둘째; ‘吃螃蟹’에서는 지금까지의 諸滿洲文獻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 文獻은 漢語 사이에 滿洲語가 삽입되어 있으면서 이 삽입된 滿洲語에 대한 漢語 解析이 오른쪽에 첨가되어 있다. 그런데 筆者의 견해로는 이 解析이 部分的으로 問題 내지 첨가되어야 할 사항 또는 항간에 떠도는 隱語 내지 方言 아니면 그 밖의 當時의 語學的 感色이 있어서 이러한 이유 때문에 辭典에 없는 單語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筆者는 이러한 점을 이번 論文發表會에 주요한 문제점으로 삼았던 것이다. 그러기에 原 文獻의 解析과 또한 筆者와의 해석에는 部分的인 차이가 있는 것이다. 以上의 두 例를 통해서 ‘北海祭文’과 ‘吃螃蟹’를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앞으로는 이런 계기를 통해서 現在 滿洲 國立 奉天圖書館에는 3萬여권의 滿洲文 서적과 5萬여권의 滿洲文檔稿가 있다고 한다. 하루 빨리 이 分野의 硏究가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어느 면에 있어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文獻은 정말 玉같은 重要한 資料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北海祭文’이나 朝鮮朝의 ‘弔針文’은 相互 關係가 있을 듯하며 이러한 部分은 比較的인 硏究에서 그 成果를 얻어야 할 것이며 또한 歌本集인 ‘吃螃蟹’ 역시도 어쩌면 高麗時代의 俗謠와도 전혀 無關하지는 않을 듯 하다. 말하자면 筆者에 의해서 發表되기는 했었지만 ‘靑山別曲’에서의 ‘후렴구’와도 相互 그 形式的인 側面을 고찰해 볼 때도 어느 정도 關聯性도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것이다.


This works is a exposition of Manchurian's documentary records and it's impressions. In this paper, I want to describe 3 points. First; I want to interpretate of completeness about Puk-hae-jae-moon(北海祭文). May be, this working is first in this kinds of manchurian paper. Second; I want to try correct and repair perfectly about Heul-bang- hae(吃螃蟹). And my working what to aim at perfection at least. Third; In this Manchurian's documentary records, and their exposition, We must think their culture in Manchurian nations. And we had better describe about Manchurian's good culture.